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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명서

재직·경력증명서, 교육청·팩스 없이 30초

강사는 생각보다 자주 증명서를 요청합니다. 발급 기록이 남아야 하는 이유와, 이름 선택부터 직인 인쇄까지의 30초 워크플로.

2026-09-07 · 2026-10-10 · facultyOS

증명서 한 장 떼는 데 반나절 걸린 적, 있으시죠. 양식 파일을 찾고, 지난번 발급본을 열어 이름만 바꾸고, 날짜를 고치다 오타가 나고, 도장 찍고 스캔해서 보내면 오후가 가 있습니다.

강사는 생각보다 자주 증명서를 요청합니다

  • 전세대출·통신사 가입에 재직증명서
  • 이직·비자 서류에 경력증명서
  • 연장 신청 서류 묶음에 재직증명서
  • 귀국 후 커리어 정리에 경력증명서

강사 열 명이면 한 달에 몇 장씩은 나갑니다. 한 장 한 장은 작은 일인데, 쌓이면 오후가 통째로 사라지는 일이 됩니다.

발급 '기록'이 남아야 하는 이유

강사 경력 인정은 기관에 따라 기준이 깐깐합니다. 등록된 학원의 경력인지, 재직 기간을 어떻게 산정하는지에 따라 인정 범위가 달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언제, 누구에게, 어떤 내용으로 발급했는지가 남아 있어야 나중에 문의가 와도 답할 수 있습니다. 파일 이름 바꿔 저장하는 방식으로는 이 기록이 남지 않습니다.

30초 워크플로

facultyOS에서는 이렇게 진행됩니다.

  1. 강사 명단에서 이름을 선택합니다.
  2. 재직기간·직책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3. 발급번호가 확정됩니다.
  4. 직인 포함 A4로 바로 인쇄합니다.

발급 이력은 수정 불가 상태로 보존됩니다. 3년 전 발급본을 찾는 전화가 와도 발급번호로 바로 확인됩니다.

증명서는 학원 행정에서 가장 작은 서류입니다. 그런데 강사 입장에서는 대출이 걸리고 이직이 걸린, 제일 급한 서류이기도 합니다. 작은 서류를 빨리 내주는 학원이 신뢰를 얻습니다.

이 기한들을 학원 화면에서 세어 드립니다.

facultyOS의 챙길 일은 강사별 15일 신고 기한과 만료일을 한 줄로 보여줍니다. 2차 파일럿은 9월 말에 시작합니다.

2차 파일럿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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